홍보영상

 
'20. 3. 1일부터 유튜브(YouTube)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 지원이 중단되어,
본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다른 브라우저(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이 일을 할 때는 꽤 힘들었는데, 이젠 자부심을 느껴요

우리 가족들이 먹을 물이잖아요.



여기는 365일 내내 바쁩니다. 그래도 15년째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곧 첫째 아이가 태어나요 이젠 어엿한 아빠가 될꺼에요

대구에서 가족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모두 가족을 위해 일을 합니다.

그리고 대구의 아름다운 환경을 책임집니다.

우리는 대구 시민을 위해 일하는 또 하나의 가족입니다.

대구환경공단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맑은 물, 깨끗한 공기는 인간 삶의 기본 터전!

우리의 미래를 살찌울 소중한 자산입니다.

대구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대구환경공단은 지난 2000년 설립하여,

생활하수와 쓰레기, 분뇨를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해

행복한 녹색도시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국 최초의 국제환경상 수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구환경공단은,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대구 시민의 환경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지역 주요 환경기초시설물을

운영·관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도심 속 하천인 신천에서

대구의 젖줄, 낙동강과 금호강까지-

고도의 기술로 우리 생명의 물길을 되살리는

하수처리장!

생활쓰레기를 2차 공해의 위험 없이 완전 처리하는

폐기물 소각장!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음식물병합처리장!

그리고, 대구 전 지역에서 배출되는 분뇨를 안전하게 처리해

시민의 보건위생에 힘쓰고 있는

위생처리장까지-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석 에너지의 고갈과 기후온난화로

모든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이 시기,

대구환경공단은 환경과 경제를 모두 만족시키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수와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와 열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한편,

하수처리장 유휴부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전력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전기차 선도도시 대구」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2016년 부터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및

콜센터를 운영해 전기차 이용고객에 편의를 제공하고

전기차 이용자 저변 확대 등 ‘미래형 자동차 선도도시’라는 대구의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대구환경공단은,

21세기 블루골드 시대 세계 물시장을 선도하며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기반으로

물 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축척된 기술력과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물 산업 관련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한편,

물산업 클러스터의 인프라 조성을 이끌고 있으며,

향후 물산업 육성과 더불어 물 복지의 실현을 위해

공단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환경시장을 넘어 새로운 수출의 길을

찾고자 하는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중국, 베트남 등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해외기업과의

매칭으로 합자회사 설립과 수출계약을 돕는 등

공공기관이 가진 신뢰성을 바탕으로

물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견인하고,

글로벌 시대 신성장 동력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환경기초시설을 넘어

시민과 함께 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대구환경공단은

환경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체육 시설, 청정의 녹지시설과 함께

주말농장을 마련해

도심 속의 특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때론 가까이 있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살지만,

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닮아 갑니다.

당신의 가장 아름답고 노력하는 모습만 닮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단의 문을 열어두고

250만 대구 시민의 가족이 되어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 가족의 이름으로 대구환경공단이 약속합니다.

소중한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대구환경공단.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포터 김도담이에요!

저는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세수를 하고 나면 얼굴을 닦은 물들이 버려지고요

채소를 손질하고 버리는 물들

그리고 이렇게 변기물도 쓰고 버려지잖아요?

우리가 과자를 먹고 또 이렇게 버려지는 봉투들, 음료수 병

먹고 남은 음식물들

이렇게 버려지는것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땅에 묻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강물에 흘러 갈까요?

한곳에 모아서 태우고, 그리고 매립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한번 거르고 하수들이랑 섞인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우리가 살고 있는 대구를 깨끗하게

만들어 가는 분들을 만나려고 해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조용히 우리 대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있답니다^^


여기는 대구환경공단입니다.

이곳에서 250만 명의 대구사람들이 깨끗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 환경을 지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교사: 어머 안녕하세요

도담: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도담 : 우리가 먹고 쓰고 버려지는 물들은 그냥 강물에 버려지나요?

교사 :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들은 세제, 비누가 포함된 물들이잖아요

교사 : 그래서 깨끗하게 강물에 흘려 보내야 물고기들이 좋아 하겠죠?

교사 : 언니가 차근 차근 하나씩 알려 드릴게요

대구 각 지역에서 쏟아지고 있는 생활하수.

사용 후 더러워진 물, 하수는

하수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흘러옵니다.

모인 하수는 여러 번의 과정을 거쳐

다시 맑은 물로 변신하죠.

먼저,

물 위에 떠있는 찌꺼기를 가라앉힌 다음

미생물을 이용해서 또 한 번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그 후 마지막 찌꺼기까지 가라앉히면 끝!

맑아진 물은 강으로, 남은 찌꺼기는 흙으로 돌아가

다시 자연의 일부가 됩니다.


도담 : 버려진 물말고 다른 쓰레기들은 어떻게 하나요?

도담 : 땅에 묻나요?

교사 : 아니죠, 땅에 묻으면 다 썩는데까지 시간이 엄청 걸리고

교사 : 흙, 지하수가 오염 되잖아요?

그럼 나무, 개울 물, 그 밖에 생물들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깨끗하게 태워야 해요.

도담 : 연기나고, 냄새나고....미세먼지는 어떻해요??

교사 : 다 방법이 있답니다. 이쪽으로 가 보실까요?


대구 전 지역을 돌며 수거차가 모은 생활폐기물은

곧장 소각장으로 이동해

천도가 넘는 고온에서 태워집니다.

이때, 발생하는 해로운 연기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

깨끗하게 걸러지게 되고,

함께 발생하는 열은 에너지로 바꿔

가정으로, 공장으로 전달됩니다.

도담 : 이렇게 직접 보니까 정말 힘든 과정을 거쳐서

도담 : 우리 대구가 깨끗해지고 있었어요.

네 저도 이제 절약하고 더 적게 버리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교사 : 대구가 친환경도시인 또 다른 이유가 있어요

교사 : 바로, 나쁜 공기를 내뿜는 연료 대신 깨끗한 전기차가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도담 : 건전지로 가는 건가요?

교사 : 여기에 있는 충전센터로 차를 가져와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듯이 충전하면 끝.

교사 : 전기차는 몸에 해로운 매연을 단 1도 내놓지 않아요.

도담 : 근데 급할 때 이런 충전기가 고장나면 어떡해요?

교사 : 그래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가 있어요.

교사 : 이곳에서 대구에 있는 모든 충전센터를 관리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자동적으로 신호를 받아 긴급출동으로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도담 : 정말 이제는 전기차도 아주 편하게 달릴 수 있는 도시가 되겠네요

교사 : 네, 대구는 이제 점점 가장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 도시가 될 거에요.

페트병 최소 500년, 유리병은 100만년!

하나의 쓰레기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습관을 바꾸면

도시를 더 깨끗하게 지킬 수 있어요

첫 째, 자원 낭비는 금지!

물을 아껴쓰고,

불 필요한 자원은 낭비하지 말아야죠

둘 째,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것도 방법!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비닐봉지같은

일회용 제품을 쓰지 않은 것도

깨끗한 대구, 맑은 환경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도담 :오늘 정말 소중한 것을 많이 배웠어요.

도담 : 이제 여러분들도 더욱 살기좋은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요~~
 
 
 

담당부서 : 경영지원처 시민소통팀

담당자 : 김영길 l 전화번호 : 053-605-8000